임팩트 기반으로
중요한 일부터 합니다.
광고 운영 대행이 아닌, 비즈니스 진단부터. 광고주 온보딩 시 매체 세팅보다 전환 퍼널 분석이 먼저입니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 쓸 이유부터 만듭니다.
밴스드는 단순 광고 대행사가 아닙니다.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 퍼널부터 프로덕트까지
클라이언트의 성장을 직접 설계합니다.
매체 운영에 머무르지 않고, 비즈니스 성장을 도모하는 마케터를 찾습니다.
왜 같은 1년인데 어떤 곳은 10배 깊게 배울까요.
밴스드는 세 가지가 다릅니다 - 동료, 범위, 몰입의 깊이.
에코마케팅·Meta·매드업 출신 대표와 열정적인 팀원들이 함께합니다. "이 가설이 왜 안 먹혔는지 같이 검증하시죠" - 실패를 숨기지 않고, 공유하면 팀 전체가 배우는 문화. 밴스드의 첫 번째 복지는 '좋은 동료'입니다.
혼자 고민했던 마케터도, 밴스드에서는 리더들과 함께 더 나은 전략을 고민하고 더 큰 그림을 그릴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AWS·Grab부터 스타트업까지 - 금융, 커머스, 헬스케어, 게임, 글로벌 여행까지. 다양한 버티컬을 넘나들며 한 산업의 관성에 갇히지 않고, 열린 사고로 본질적인 마케팅 전문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특정 카테고리에만 갇혀있던 경력이라면, 밴스드에서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습니다.
ROAS가 떨어지면 '매체 문제'로 넘기지 않고, 랜딩·타겟·소재·프로덕트를 직접 분해합니다. 앱스토어 스크린샷에서 이탈을 발견하면 ASO를 제안하고, 더 전환을 이끌어내기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 보인다면 망설임없이 제안합니다.
단순히 매체 운영만 반복하던 환경에서 벗어나, 필요할 때마다 PA·MMP 등의 솔루션을 활용하여 심층적인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도 제안합니다.
콜드콜도 영업 조직도 없습니다. 기존 클라이언트의 소개와 인바운드만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광고 운영에 머무르지 않습니다. 문제의 원인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파고들어, 비즈니스의 성장을 직접 설계합니다.
광고 운영 대행이 아닌, 비즈니스 진단부터. 광고주 온보딩 시 매체 세팅보다 전환 퍼널 분석이 먼저입니다. 광고비를 쓰기 전에, 쓸 이유부터 만듭니다.
Claude Max · ChatGPT Plus 전원 지원. 바이브코딩으로 내부 대시보드,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만듭니다. 반복 업무는 자동화하고, 마케터의 시간은 전략과 판단에 씁니다.
랜딩페이지, ASO, CRM까지 - 문제의 원인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파고듭니다. 필요하면 클라이언트의 PM/PO 역할까지 기꺼이 맡습니다.

에이전시, 인하우스, 글로벌 매체사까지 10년간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영역을 경험하면서 한 가지 확신을 갖게 됐습니다. 광고 운영만 잘해서는 클라이언트의 진짜 문제를 풀 수 없다는 것. 밴스드는 단순 광고 대행이 아니라, 비즈니스 모델까지 함께 고민하는 조직입니다.
실제로 한 클라이언트의 BM 자체를 직접 매출에서 상담형으로 전환하자고 제안했고,
월 매출이 두 배로 올랐습니다. 이런 임팩트를 함께 만들어갈 동료를 찾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 신세계인터내셔날 · IGA Works
프롭테크산업협회 · 무역협회 · MICE 산업협회
고려대학교 · 숙명여자대학교
다른 에이전시에서는 ROAS가 떨어지면 "매체 문제인 것 같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어요.
밴스드에서는 그 순간이 오히려 시작입니다. 랜딩부터 타겟, 소재, 시즌까지 하나씩 쪼개서 원인을 찾고, 퍼널 밖에서 답이 보이면 프로덕트 개선까지 직접 제안합니다.
매일이 문제 해결의 연속이고, 그게 이 일이 지루하지 않은 이유예요.
밴스드에서 디자이너는 '예쁜 소재'를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성과가 나오는 소재'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마케터와 같은 데이터를 보고,
"이 소재가 왜 터졌는지"를 함께 분석한 뒤 다음 크리에이티브의 방향을 직접 기획합니다.
CTR과 CPA가 내 작업물의 성적표인 환경, 처음엔 부담됐지만 지금은 그게 성취감의 원천이에요.
이전 에이전시에서 3년간 매체 세팅과 리포팅만 반복했어요.
성과가 안 나오면 예산을 더 달라고 하거나, 소재를 바꾸는 게 전부였죠.
밴스드에서는 첫 달부터 퍼널 분석을 하고, ASO 개선을 직접 제안했습니다.
GA4와 MMP를 매일 들여다보고, 클라이언트 미팅도 직접 리드해요.
같은 '3년차'인데 업무 스콥과 성장 속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Claude Max, ChatGPT Plus 전원 지원 - AI는 실험이 아니라 기본 환경
듀얼모니터, 모니터암, 로지텍 MX 시리즈 키보드 · 마우스
발리, 강릉, 제주도 - 일하고, 먹고, 쉬고, 함께
매월 마지막 금요일 반차 + 생일 당일 반차
네스프레소 캡슐 머신 + 매주 원하는 간식 리스트업
Claude Max, ChatGPT Plus 전원 지원. 업무에 필요한 SaaS는 팀이 비용 걱정 없이 쓸 수 있도록 회사가 책임집니다. AI는 실험이 아니라 기본 환경입니다.
듀얼 모니터, 모니터암, 로지텍 MX 시리즈 키보드·마우스까지. 마케터가 가장 편한 자세로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장비에 투자합니다.
발리, 강릉, 제주도에서 일하고, 먹고, 쉬고, 함께. 환경을 바꾸면 시야가 넓어집니다. 밴트립은 연 3회 정기적으로 떠납니다.
매월 마지막 금요일은 '패밀리데이' 반차. 생일 당일에도 반차가 자동 지급됩니다. 일만큼 가족과 나를 챙기는 시간도 중요하니까요.
네스프레소 캡슐 머신과 상시 음료. 매주 팀이 원하는 간식을 직접 리스트업해 채웁니다. 작은 디테일이 사무실의 공기를 바꿉니다.
이력서 양식은 자유입니다. 당신의 경험과 가능성을 보여주세요.